
동대문 땡처리 코트에서 무신사 판매 1위 브랜드까지
의류 브랜드 버튼서울 홍재관 대표,
25년 사업 현장의 실전 기록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 출간
공무원 시험 3수, 대리운전 기사, 건강보험료 미납으로 병원조차 갈 수 없었던 밑바닥에서
무신사 판매 1위, 코트 단일 제품 누적 60만 장 판매 브랜드를 일군 실전 사업, 인생 전략서
패션 플랫폼 무신사 판매량 1위, 시그니처 코트 단일 품목으로만 누적 60만 장 이상을 판매한 의류 브랜드 '버튼서울(BUTTONSEOUL)'의 홍재관 대표가 자신의 25년 사업 여정을 담은 신간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도서출판 밀알)를 출간했다.
이 책은 흔한 성공담이 아니다. 저자는 공무원 시험에서 세 차례 낙방하고,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해 병원 진료조차 받지 못했던 순간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후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재고 원단 '땡단'으로 코트를 만들어 첫 성공을 거두고, 온라인 의류 사업이 무너진 뒤에는 강남대로에서 대리운전으로 다시 바닥을 다졌으며, 결국 무신사 단독 파트너십 브랜드로 올라서기까지의 과정을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7부 35장에 걸쳐 담담하게 기록했다.
동대문 땡처리 코트에서 무신사 판매 1위 브랜드까지
의류 브랜드 버튼서울 홍재관 대표,
25년 사업 현장의 실전 기록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 출간
공무원 시험 3수, 대리운전 기사, 건강보험료 미납으로 병원조차 갈 수 없었던 밑바닥에서
무신사 판매 1위, 코트 단일 제품 누적 60만 장 판매 브랜드를 일군 실전 사업, 인생 전략서
패션 플랫폼 무신사 판매량 1위, 시그니처 코트 단일 품목으로만 누적 60만 장 이상을 판매한 의류 브랜드 '버튼서울(BUTTONSEOUL)'의 홍재관 대표가 자신의 25년 사업 여정을 담은 신간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도서출판 밀알)를 출간했다.
이 책은 흔한 성공담이 아니다. 저자는 공무원 시험에서 세 차례 낙방하고,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해 병원 진료조차 받지 못했던 순간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후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재고 원단 '땡단'으로 코트를 만들어 첫 성공을 거두고, 온라인 의류 사업이 무너진 뒤에는 강남대로에서 대리운전으로 다시 바닥을 다졌으며, 결국 무신사 단독 파트너십 브랜드로 올라서기까지의 과정을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7부 35장에 걸쳐 담담하게 기록했다.